| 鄭 潤 杓 SELABAND 서울고총동문 관악연주단 |
鄭 潤 杓 초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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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총동문 관악연주단 (SELABAND)창단 연주회 (제1회) 대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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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ABAND 서울고총동문 관악연주단
초대회장 鄭 潤 杓 (10회)
먼저 이렇게 관악반 동창 회원들만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서가는 정보화 물결에 발맞추어 우리 서울고등학교 관악반 동창 회원들이 보다 원활한 정보교환과 상호간의 친목을 사이버 공간에서 나눌 수 있게 되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1955년부터 1958년까지 관악반의 일원으로서 트럼본을 연주했던 3년 동안의 시간이 43년이란 긴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교훈으로 남아있습니다
각자 맡은 연주에 최선을 다해야만 아름답고 조화로운 화음을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사회에서도 각자 맡은 부분에 소임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여야만 그 자리에 없어선 안될 중요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 입시 위주의 딱딱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녔지만 오케스트라 악기의 음색을 구별할 수 있고, 음악인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 또한 학창 시절의 관악반 활동 덕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후배간의 합숙 등을 통하여 엄격한 위계질서와 팀워크를 배울 수 있었기에 관악반 동문들은 졸업 후에도 각자가 속해 있는 분야에서 잘 화합하며 각별한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를 통하여 서울고등학교 관악반에 30주년 기념사업으로 악기를 기증하여 주신 16회 동기 회원님들과 거금을 희사하여 주신 3회 권병일 선배님, 정성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동문 여러분께 본 란을 통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우리 관악반 홈페이지의 개설과 운영에 수고하여 주시는 여러 관계자님께도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 홈페이지가 각자의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하나의 화음으로 모아질 수 있는 [인트라넷] 개념으로 활발히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회원들 모두 어디서나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들로 열심히 살아나가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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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총동문 관악연주단은 정윤표회장이 그 창립시부터 지금까지 심혈을 기울여 이끌어 오고 있는 총동문모임입니다." (편집실 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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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표와 SELA Band
| 이범상 | 2016.10.08 |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