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학교 제10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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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음 2

세월

2016.10.09 14:13

원방현 조회 수:51

달리는 세월 말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 한복판

 

마음이 없으니 
인정머리도 없겠지

 

허겁지겁 따라가 보아도
그 녀석은 늘 잡히지 않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