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08:54
최근
동기들의 글을 읽고
많은 가르침을 받았읍니다.
촌철살인의 글을 남긴
<명언>의 김병학,
<인터넽 검색어 1위>의 조병준
<10년후>의 이응수와
명쾌한 풀이를 가미한
<인생의 5가지끈>을 쓴 양병석,
<어느 사형수가 남긴 글>의
목천 권희영 등
여러 학형들의 예지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수년전
<우리 사회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언론인은 ?>
이란 여론조사에서
수년간 1위 를 차지했던
김대중 학형의 이름을
최근 벌어진
혼돈의 안개정국 사태에서 볼 수 없어
궁금하던 중
<박대통령의 4가지 길>이란
칼럼을 읽고
과연 우리의 자랑스런 김대중이라 감탄했다면,
아부성 글이라고
비난을 받아도 피하지 않겠읍니다.
생각하면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병신년은
그년 이름 그대로
우리 사회 전체를 병신처럼 흔들어 놓고
이제 우리를 떠나려합니다.
멀리 떨어저 있어
마음의 정을 나누는데 소월했던
우둔한 저를
아껴주고 배려해 주셨던
자랑스런 저의 동창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온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도록
우리를 구원해주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
2016년 12월 3일
남가주에서 이 춘 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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