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학교 제10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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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언론인 등 발자취 기록 外

 

"내가 스친 역사들"

 40년 넘게 언론인으로 살아온 박용배 전 한국일보 편집상무가 역사의 현장에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을 기록한 책이다. 격동의 현대사를 살아온 인물들의 평전 성격을 띈다. 60, 70년대 각각 독재와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존재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장준하 월간 '사상' 발행인에 주목하고, 박근혜 조희현 전인권 등의 저서를 토대로 박정희의 공과를 살핀다. 특히 장기영 한국일보 창간발행인, 김창열 전 한국일보 사장, 장정호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등 언론인들의 삶의 궤적을 통해 언론계 깊숙한 이야기도 꺼내놓는다. 따뜻한손 펴냄. 1만2,000원.

 

 

언론인, 한국 현대사의 기록자를 말하다   주간한국 | 2009/01/11 13:56
장기영 전 부총리 등 역사의 발자취 남긴 인물들의 궤적 살펴'내가 스친 역사들' 박용배 지음/ 따뜻한 손 펴냄/ 12,000원 이윤주 기자 misslee@hk.co.kr 시인 고은은 지난 해 등단 50주년을 맞아...
 
[박용배의 어제와 오늘] DJ 김정일 그리고 신동혁   주간한국 | 2008/12/28 14:14
DJ 김정일 그리고 신동혁 박용배 언론인 김대중 전 대통령(DJ)은 12월 16일 노벨평화상 수상 8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강연회’ 연설 끝머리에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신뢰할 수 있는 측근을...
 
외길 언론인의 언론 역사 체험   나들이 | 2008/12/27 02:54
내가 스친 역사들/박용배 지음/따뜻한손 발행ㆍ208쪽ㆍ1만2,000원 은 40년 넘게 언론인의 외길을 걷고 있는 저자 박용배(69)씨의 자전적 역사체험기이자 인물평전의 성격을 띠는 책이다. 1964년...
 
신간안내     스포츠한국 16 면 - 문화 | 20090116
...정치·언론인 등 발자취 기록▦내가스친 역사들= 40년 넘게 언론인으로 살아온 박용배 전 한국일보 편집상무가 역사의 현장에 발자취를 남긴인물들을 기록한 책이다. 60, 70년대 각각 독재와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존재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장준하 월간‘사상’ 발행인에 주..

 

외길 언론인의 언론·역사 체험     한국일보 18 면 - 문화 | 20081227
...<내가 스친 역사들>은40년넘게 언론인의외길을 걷고 있는 저자 박용배(69)씨의 자전적 역사체험기이자 인물평전의 성격을 띠는 책이다. 1964년 한국일보에 입사, 1997년 퇴직하기까지 정치부장, 사회부장, 부국장, 논설위원, 편집담당 상무와 일간스포츠 편집인 등을 지낸 그..

 

기자가 지켜본 역사적 인물     서울경제신문 18 면 - 문화 | 20081227
...40년 넘게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박용배 전 한국일보 편집담당 상무가 일선기자로서 현장에서 지켜본 역사적 체험을 담아낸‘내가 스친 역사들’을펴냈다. 1960~1970년대 독재와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존재로 서 있는 박정희전대통령과 장준하 사상계 발행인등격동의 시대에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 [50주년문집원고] - 은퇴 그 후의 삶 - 강웅식화백 인터뷰 기사 이범상 2009.01.11 5768
41 古稀의 어느 등산객 file 원방현 2009.04.14 5328
40 행복한 부부/천생연분 [1] file 원방현 2009.04.11 5639
39 4월에 원방현 2009.04.04 5637
38 石村湖水에서 원방현 2009.04.02 5539
37 행복한 사람 [2] 원방현 2009.03.24 4869
36 나이 70에 시인이 되고 처녀 시집까지 내고... 박근준 2009.03.14 4899
35 새삼스리(14) 원방현 2009.02.23 5060
34 비싼 외유 대신 국내여행 간다 (글쓴이;민 병문 헤럴드경제주필) 박근준 2009.02.19 5464
33 고해성사와 비밀유지 정유석 2009.02.12 5005
» "내가 스친 역사들" - 박용배 著 - [1] 이범상 2009.01.24 16447
31 '어제와 오늘' 칼럼을 접으며 - 박용배 - 이범상 2009.01.24 6601
30 경제위기와 전직대통령 (글쓴이;청당 민 병문 헤럴드경제신문 주필) [1] 박근준 2009.01.05 5264
29 2008년 가을의 만남 원방현 2008.12.03 5200
28 바보처럼 살아온 無名敎師의 소리 file 이춘상 2008.11.14 4989
27 雨의 힘찬 글을 받아보니/정태섭의 편지/심재우 제공 원방현 2008.11.07 5581
26 헤어진지 사흘 째/이현구의 편지/심재우 제공 [1] 원방현 2008.11.06 5032
25 아름다운 꿈속에서 깨어/심재우의 편지/50주년 행사참가 후 [2] 원방현 2008.11.05 5145
24 졸업 50주년에 생각나는 친구들(1)/백관익 [1] 원방현 2008.10.08 5062
23 새삼스러운 아쉬움 원방현 2008.10.04 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