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4 05:21
이범상 동문께서 靑堂 민병문 詩人의 등단과 '서리풀공원"시집을 소개하여주셨습니다.
앞으로 공감할수있는 시와 발표되는 신작을 올리겠습니다.이범상동문께서 올린 작품과
중복되드라도 혜량하여 주시바랍니다.( 박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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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稀의 어느 등산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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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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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살아온 無名敎師의 소리
| 이춘상 | 2008.11.14 | 4989 |
| 27 | 雨의 힘찬 글을 받아보니/정태섭의 편지/심재우 제공 | 원방현 | 2008.11.07 | 5581 |
| 26 | 헤어진지 사흘 째/이현구의 편지/심재우 제공 [1] | 원방현 | 2008.11.06 | 5032 |
| 25 | 아름다운 꿈속에서 깨어/심재우의 편지/50주년 행사참가 후 [2] | 원방현 | 2008.11.05 | 5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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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새삼스러운 아쉬움 | 원방현 | 2008.10.04 | 5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