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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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모르는
자식은 부모가 독사에게 물린 것보다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절규하였습니다.
데일 카네기는 “은혜를 모르는
것은 마치 잡초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은혜를 깨닫는 것은
마치 잡초 속에서 장미를 키우는 것과 같다.”고
은혜를 알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하는 것과
은혜의 그 아름다움을 지적합니다.
인간이 깊이 깨달아야 할 가치 중에
가장 값진 영혼의 보화는 역시 은혜입니다. 은혜를 아는 이가 진정 인간다움의 존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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