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7 15:27
강웅식 화백의 제주올레 감상(5)
바다
물결이 머무는 곳에 아름다움이 있다.
바다
푸르름이 끝나는 곳에 노오란 꽃들이 있다.
몰래
모래사장에 사랑을 고백하고는
슬쩍
썰물되어 파도소리에 숨어버리는 바다
아마
아무도 모를꺼야
꽃들이 꽃단장을 하고
목을 느려 기다리는 사랑이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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