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학교 제10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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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음 2

朱子의 勸學文 /이인섭 제공

2011.03.03 18:48

원방현 조회 수: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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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年易老 學難成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을 이루기는 어려우니

 

一寸光陰 不可輕

 짧은 순간이라도 어찌 가벼히 하겠는가

 

未覺池塘 春草夢

연못에 있는 봄풀이 미처 꿈에서 깨어나기도 전에

 

階前梧葉 已秋聲

섬돌 앞 오동나무잎은 어느새 가을을 노래하는구나

 

                          - 朱子의 勸學文에서 -

 

*작년 어느날

모임이 끝난 후

이인섭 동기가 웃으면서 들려준 말입니다.

  

2011.3.3.

 

총무 원 방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