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학교 제10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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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음 2

2015.11.30./손광식을 먼저 보내며

2015.11.30 20:15

원방현 조회 수:336

엊그제

하늘여행을 떠난 친구


지금 쯔음

문에 도착했으려나


아쉬움과 섭섭함에

모두 눈을 적시고 있다


젊잖고 넉넉한

그가 남겨논 미소


(손광식 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