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학교 제10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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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식 서양화

한국경제 창간 50돌 기념 “명사들의 아트페스티벌展”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1층 한경갤러리에서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미술과 경영의 칸타빌레 명사들의 아트페스티벌전이다.

 

한국경제신문 창간 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산고(産苦)에 비유되는 예술 창작에 뛰어든 경영인과 문화예술인들의

새로운 도전 및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박해룡 고려제약 회장, 강웅식 다림실업 고문, 이청승 경기창조학교 사무총장,

강현두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명예교수, 신수희 용인복지재단 이사장,

이연숙 태연초·중·고 이사장, 엄광석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정상은 중앙그룹 회장, 주명건 세종대 이사장, 심영숙 CJ하우징 대표,

박윤규 경북대 의대 교수 등 15명이 참여했다.

 

한국미술협회 심사를 거쳐 정식 화가가 된 뒤

1997년 첫 개인전을 연 강웅식 고문(74)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작가들은

회사를 운영하면서 틈틈이 창작 활동을 하며

미술에서 경영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는 분들”이라고 말했다.

 

강 고문은 이번 전시에

캔버스 대신 다양한 세라믹 재료를 활용해

한라산과 캐나다 로키산맥을 보고 느낀 감동을

화폭에 옮긴 풍경화 두 점을 출품했다.

 

이청승 사무총장은

기업 경영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의 연속이라며

상품이나 서비스로 대중과 소통하는 경영자들이

또 다른 방법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은 셈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02)360-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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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록 2014/39x29.5cm/Oil on Wood T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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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Rundle in Banff, Canada 2014/30x30cm/Oil on Ceramic T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