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1 21:40

소년소녀 시절
이웃에서 짝사랑하던 서로를
먼 미국 땅에서 다시 만나
꿈을 이루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우리 모두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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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행복이 늘 넘치어 이먼곳 우리들에게도 와 닿아
밝고 행복한 미소 짖게 하네요
빛과 사랑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