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9 21:23
제3회서미모미술전람회 2015.11.27.~12.6. 청담동 갤러리 더스페이스 오경환 화백은 우주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그림이 아니라 철학강의를 듣고 있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그의 그림에는 항상 우주 속의 자아가 있다. 이 광대한 우주 속에서 나는 어떤 존재인가를 묻고 있다. 우주의 기하학. 이 그림은 하나님의 섭리를 설명하고 있다. 하늘의 수 많은 별들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배치되어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것이 어찌 하늘의 별들 뿐이겠는가 오경환 화백은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속에 있음을 우주의 기하학으로 설명하고 있다. 가끔 오경환 화백으로 부터 우주와 신의 섭리에 관한 철학을 듣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그의 그림은 한 없이 넓고 크고 깊은 하나님과 우주를 설명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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