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18:45
삼가 인사드립니다.
금번 저의 부친상에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슬픔을 함께해 주시고
따듯한 조문과 부의로 위로해 주시어
깊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덕분에 무사히 아버님의 장례를 마치고
남은 가족들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 마땅하오나
아직 경황이 없어 이렇게 글로 대신함을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차후 댁내에 대,소사시 연락주시어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현창남의 장남 현재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