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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 제공)

小皐 이항녕 선생(이재후 동문 부친) 10周忌 추모 및 업적기림행사가  

 

고인이 해방직전 3년간 군수로 근무하셨던 경남 창녕에서 10월 26일 (금) 오후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창녕의 명가 후손인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의 초청으로 유서깊은 창녕 성씨 古宅 회의실에서 진행되었고

 

소고 선생의 가족, 친지 25명이 참석했습니다.

 

법철학자인 소고 선생은

時調에도 조예가 깊어 생전에 주옥같은 시조를 많이 남기셨고 그런 연유로 이번 행사의 주제도 소고 시조 낭송회로 정해진 것 같습니다.

이재후와

김기인, 김대중, 신홍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