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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동기의 모친이신

안옥자 지사께서

배화여고 3.1 만세사건으로 

40명의 학우들과 옥고를 치르신 공로로 

2019년3월 1일 아틀란타 삼일절 기념식장에서

아틀란타 총영사로부터

대통령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손유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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